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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직하다니 2009/02/05 16:41 답글수정삭제

    요즘 농땡이 치더니 홈피관리하시느라 바쁘셨나보군...ㅋㅋ
    그나저나 블로그 주소나 불러봐요. 블로그 한다면서요?

  2. 윤종직 2008/12/23 22:39 답글수정삭제

    따불빽 어제 니 생일이제....내가 축하도 못해주네.....늦었지만 축하 한다..^^ 생각나서 왔다간다....문자로 전화번호 남겨놔라..010-2666-6666

  3. 2008/10/24 01:46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4. 윤종직 2008/09/15 16:54 답글수정삭제

    오랜만에 오네...
    잘 지네고 있지... 추석은 잘보내고 있나 모르겠다...
    왔다 가는 표시 하고 간다... 그럼 안뇽...

    • 한판 2008/09/29 17:52 수정삭제

      오호~ 간만~ 답변히 무지 늦었구려~
      잘 살지~?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는다~ ㅋ
      여튼,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허이~ ^^b

  5. 장정욱 2008/08/29 13:30 답글수정삭제

    식사와 술... 그리고 담배...
    언제든지 제공하지요.
    다만...
    먼제 제가 요구한 자료를 건내주시는 일이 우선이겠지요. ㅎㅎ
    아.. 그리고
    여자는 제공할 수 없습니다.

  6. 2008/06/23 22:11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7. 2008/06/22 11:34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한판 2008/06/23 14:12 수정삭제

      답변이 너무 늦었나요... 죄송합니다...
      모두 10장 정도의 사진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...
      어떤 사진을 원하시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...
      내부 규정상 원본 파일을 제공해 드릴 순 없구요...
      인터넷용으로 리사이즈 된 파일을 드릴 수 있음을 양해해 주세요...
      다시 한 번 늦은 답변 거듭 죄송하구요...
      다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..
    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... 그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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