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대한통운에서 해고된 택배노동자들의 투쟁을 이끌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박종태 열사의 빈소가 마련된 대전중앙병원 영안실 입구에 각계각층에서 보낸 조문이 걸려 있다.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대표의 조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한나라당 명의의 조문은 찾아볼 수 없었다. 한 나라의 정당이라면, 그리고 여당이라면, 추구하는 길이 다를지언정 혹은 쫓겨날 지언정, 비정규직 악법으로 인해 스러져간 노동자를 위해 조문해야 하는게 인지상정 아닐까. 이건 아니다. 한'나라'당.
트랙백 주소 :: http://www.hanfoto.com/738/trackback/
옵션
댓글 달기